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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시 장군 벽화 훼손, 경찰 수사

김명시 장군 벽화 훼손, 경찰 수사

일제강점기 무장항일투쟁을 벌여 독립 유공 서훈을 받은 김명시 장군의
벽화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창원 마산 창동 골목에 조성된 김명시 장군 학교 가는길 벽화와 입간판 등 4곳이 훼손됐으며
경찰은 골목 CCTV 를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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