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문 전 대통령 사저 경호 강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 경호가 강화되면서 기존에 사저 울타리까지였던 경호 구역이 울타리부터 최장 300미터 까지로 확장됐습니다.

대통령 경호처는 오늘(21) 언론 공지를 통해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의 경호 구역을 확장해 재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문 전 대통령과 가족을 보호하고 집회·시위 소음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평산마을 주민들의 고통도 함께 고려했다고 경호처는 설명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