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미끼 투자 사기 조폭 등 12명 검거

고수익 미끼 투자 사기 조폭 등 12명 검거

양산경찰서는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 사기를 벌인 조직폭력배 모집총책 30대 A 씨 등 7명을 구속하고, 20대 계좌 명의 제공자 등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두달 동안 SNS를 통해 선물 옵션과 주식에 투자해 단기간에 300%의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속여 27명으로부터 1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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