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틸론, 경남정보대에 55억 원 상당 기자재 기증

경남정보대는 클라우드 가상화 전문기업인 틸론이 클라우드 PC 솔루션 등 55억 원 상당의 기자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 클라우드시스템 학과 신설을 앞두고 있는 경남정보대는 이번에 기증받은 라이선스 등으로 전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클라우드 PC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