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절도*장물취득 37명 검거

부산 동부경찰서는 피시방과 주점 등에서 스마트폰을 훔치고 훔친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절도용의자 40살 김모씨와 장물업자 등 3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5월부터 6개월 동안 부산,경남 피시방과 주점 등에서 스마트폰 31대를 훔치고, 장물업자 6명은 훔친 스마트폰을 매입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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