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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심천마을 주민, 변전소 이전 촉구

경남 남해군 심천마을 주민들이 마을 인근에 위치한 변전소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심천마을 변전소 이전 추진위원회는 한국전력 변전소로 인해 수십년 동안 전자파 등으로 고통을 받았다며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 대체 부지를 마련하고 이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은 비용문제로 이전이 힘들고 전자파 측정결과 법적기준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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