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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전도서관 정밀안전진단 최하 등급…대체시설 추진

1963년 개관한 부산 부전도서관이 정밀안전 진단 결과, 가장 낮은 등급인 E등급으로 최종 평가돼 휴관을 연장하고 대체시설 확보에 들어갑니다.

E등급은 건물의 주요 부재에 발생한 심각한 결함으로 인해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부산시는 대체시설 확보와 임시 도서관 개관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도서관 부지는 청년 문화활동과 독서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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