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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하청노조 상대 470억원 손해배상 청구

대우조선해양이 점거농성 등을 벌이며 51일동안 파업을 이어온 하청노조에 대해 47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소송 대상을 하청노조 집행부로 한정했으며 불법점거와 파업 재발을 방지하고,
건설적인 노사 관계 구축을 위해 손배소 제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금속노조 경남지부 등은 기자회견을 통해 손배소 제기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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