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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북항재개발 사업으로 면적 7.4% 늘어

부산 중구가 북항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매립지 일부가 편입되면서 구 면적이 기존보다 7.4% 증가했습니다.

행전안전부는 지난 18일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매립지 6만7천여제곱미터를 중구로 귀속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동구와 경계를 두고 다툼을 벌이던 북항 재개발 구역 14만3천여 제곱미터도 대법원에서 승소하면서 중구로 편입돼 이 두 구역을 합치면 기존 중구 면적의 7.4% 달합니다.

구는 재개발 사업부지에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마리나 시설 건립공사가 준공되면 시너지 효과가 지역 전역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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