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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코스트코 개장 첫 주말 혼잡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 김해점이 개장 첫 주말을 맞아 몰려든 차량으로 일대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김해 주촌면에 들어선 코스트코는 지난 25일 개점이래 주말까지 개점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주말에 하루 4천대 이상 주변 교통량이 늘 것으로 보고 교통 안전요원 배치와 신호등 주기를 조정 등에 나섰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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