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환경단체 “낙동강 보 개방하라”

최근 낙동강에서 잇따라 녹조가 발견된 가운데, 부산지역 환경단체들이 오늘(29) 낙동강 보 수문 개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 등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뇌질환 유발 신경독소가 검출됐고, 부산시민의 식수원인 물금과 매리 지점에서 10만 개 넘는 유해 남조류 세포가 발견됐다며, 지금이라도 낙동강 보를 완전 개방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 joj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