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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도파민네이션 / 애나 렘키 / 흐름출판

쾌락과 고통의 지휘자!
도파민을 둘러싼 매혹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

애나 렘키의 ‘도파민네이션’ 오늘의 책입니다.

과거에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대상을 찾기 힘들었죠.

요즘은 쇼핑과 게임, 도박, SNS까지.중독성 물질이 넘치고 있죠.

저자는 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교수이자 중독치료 센터를 이끄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앓았고 의사가 된 후에 에로티즘 소설에 중독됐었다고 고백하는데요.

중독을 연구하는 전문가이자 내부고발자인 셈입니다.

그녀는 수 만 명의 임상사례를 통해 중독과 회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중독에서 벗어나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도파민의 법칙을 이해하고 고통과 화해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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