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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주의 날씨]비 오늘까지..내륙 어제보다 낮 기온 크게 올라

[앵커]
오늘도 비가 내리면서 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있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희주 캐스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경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고요,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0mm안팎의 강한 비가 지나는 모습입니다.

경남서부와 중부는 오늘 오후까지, 부산과 경남동부는 밤까지 이어지겠고요, 곳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60mm로,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자세한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22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부산과 밀양 26도, 창원과 진주 27도, 하동은 29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비가 내리긴 하지만 항공편 이용에 불편은 없겠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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