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박완수 도지사, 추석 앞두고 지역 순방 이어가

박완수 경남지사가 산청, 하동에 이어 도지사 취임 후 3번째 지역 순방으로 양산시를 찾았습니다.

박 지사는 시민들과 질의 응답을 통해 전기차 핵심부품 산업 생태계 조성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설치 등 양산시 정주기반 강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11월까지 시*군 순방을 이어갑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