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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창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안이 경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창원시 기본계획은 2025년을 목표연도로 준공 뒤 15년 이상 공동주택 가운데 리모델링 사업 가능단지를 429개로 분류하고 유지관리형,시설확충형,전면개량형,세대수 증가형 단지로 구분해 관리하게 됩니다.

리모델링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주수요에 대해서는 주택공급 등을 고려해 연도별 이주가능 여유량에 따라 허가총량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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