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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교육청 오는 6일 원격수업 결정, 부산은 학교장 판단

경남교육청은 태풍 힌남노가 경남 남해안 상륙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6일 도내 모든 학교에서 원격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특수학교 등 모두 1천6백여개 교육시설이 해당합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오는 6일 학교장 재량에 따라 필요시, 원격수업 전환과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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