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창원시, 인구 감소 추세

통합 창원시의 인구가 11개월 째 매달 백 명에서 많게는 7백명 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는 상남동과 가음정동 등 성산구 일대에서 재개발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주민들이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고 다른 지역으로 빠져 나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북면 신도시와 의창구 일대에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조금씩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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