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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석 대비 대중교통 실내공기질 검사

경남도, 추석 대비 대중교통 실내공기질 검사

추석연휴를 맞아 내일(7)부터 14일까지 경남도내 시외버스와 도시철도, 대중교통차량의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가 이뤄집니다.

경남도는 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21개 사업자 가운데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권고기준 2개 검사항목인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측정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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