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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국내 철도망 국내기술 도입 촉구

한국철도공사가 2027년 개통 예정인 평택~오송선과 관련한 입찰에서 국내업체를 정책적으로 배려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고속차량 발주사업에 대한 입찰 참가 자격 조건이 완화되면서 스페인의 고속열차 제작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기업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 철도차량 부품산업의 90% 이상 차지하는 영세업체의 어려움이 커질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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