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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태풍 신고 1천1백건, ‘차바’때보다 적어

경남 태풍 신고 1천1백건, ‘차바’때보다 적어

이번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경남에 신고된 119 신고 건수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등 다른 태풍 때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소방본부는 태풍 힌남노 관련 신고건수가 1천1백여건으로, 지난 2016년 차바 때 5천1백여건, 2년전 마이삭 2천여건 보다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건수 감소 이유로는 긴급신고가 아닐 경우 110 신고를 유도하고, 실제 인명피해도 적었기 때문으로 소방본부는 분석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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