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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에 6.25 민간희생자 위령탑 준공

창원지역 6.25 전쟁 민간인희생자를 기리는 추모공간이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마련됐습니다.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만든 위령탑은 높이 5.6미터로 희상자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담아 명칭을 ‘그날의 눈물’로 정했습니다.

창원시는 올 11월에는 위령탑 제막식과 합동 추모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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