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장경 세계문화축전 폐막

2013 대장경 세계문화축전이 어제(10) 폐막식을 끝으로 45일간에 걸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9월 27일 시작된 대장경 축전에는 행사기간동안 2백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기재부 산하 대외경제정책 연구원은 이번 행사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4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사기간동안 많은 인파가 몰려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은 만큼 인근 도로와 주차시설, 숙박시설에 대한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잇따랐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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