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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권연대, 이집트인 난민자격 인정촉구

부울경 난민인권연대는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 이집트 난민 A 씨에 대한 부산출입국관리국의 난민지위 불인정 처분이 잘못됐다고 성토했습니다.

이들은 군사쿠데타를 피해 온 A 씨가 아직도 불안한 신분으로 살고 있다며 A 씨를 난민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출입국관리국의 행정처분을 취소할 것을 법원에 촉구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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