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대우조선 협력사 노동자 사망, 중대재해처벌법 조사

대우조선해양 사내 협력업체에서 40대 노동자가 이달 초 작업 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협력업체 소속 40대 노동자 A 씨는 지난 1일, 작업 도중 기계에 발이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나흘 만에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조사에 나섰고,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