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100억대 지역주택조합 배임*사기 실형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100억대 배임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창원 모 지역주택조합 전 업무대행사 대표 A 씨와 전 조합추진위원장 B 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5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5년 자신이 소유한 건설회사와 아들 명의로 공동주택 건설지를 98억 7천만원에 사들인 뒤 지역주택조합에 255억원에 되팔아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이들은 지난 2017년 조합원 모집이 부진하자 명의대여자 47명을 모집해 은행으로부터 중도금 대출금 20억원을 받아 재산상 이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