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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쉬는날 사기 수배자 검거

사기 수배자가 비번날 쉬고 있는 경찰관의 눈썰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지난 7월 13일 창원의 한 식당에서 50대 사기 수배자를 본 의창파출소 소속 30대 경찰관이 수배자 명단내 인상 착의와 비슷하자 전화를 건 뒤 휴대전화가 울리자 검거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지난 7월초에도 화장실 불법 촬영 피의자가 석달전 분실물을 파출소에 갖다준 50대와 인상착의가 같은 것을 기억하고 검거하기도 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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