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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때 ‘아이톡톡’접속장애 대책마련 촉구

태풍 힌남노로 원격수업을 실시한 상황에서 경남교육청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아이톡톡’이 3시간 가까이 접속 장애가 이뤄진 것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지역 교사들은 막대한 접속오류로 수업에 차질이 빚었다며 최대 접속자수가 명확한 만큼 동시 접속으로 오류가 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태가 경남 뿐 아니라 전국 다른 시도에서도 동시 접속이 몰리면서 네이버 웨일 서버가 일시적으로 마비됐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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