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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관련자료 도기록물 지정

통영거제지역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각종 자료가 경남도 기록물이 됐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기록물과 문제해결 관련 기록물 3만7천여점이 경남도 지정 기록물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 동안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돌보며 영상과, 사진, 녹음으로 증언을 모으고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각종 자료를 남겼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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