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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사흘째..귀갓길 일부 도로 정체

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부산,경남 곳곳의 도로에서 지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1) 낮 2시 5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나들목 근처에서 9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3대에 불이 나면서 진화작업과 사고처리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로 인해 중부내륙선 창원방면 도로 10km 가량이 1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겪었습니다.

또 상습정체 구간인 남해선 함안나들목에서 북창원나들목까지 구간도 오후 내내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했고,

부산울산고속도로 해운대나들목과 동부산나들목 부근도 나들이객과 쇼핑객들이 몰리면서 지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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