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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벼 재배면적 10년새 1만여㏊ 감소

지난 10년새 경남지역 벼 재배면적이 1만3천여ha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2013년 7만7천여ha이던 도내 벼 재배면적은 해마다 줄면서 올해는 6만4천여ha에 그쳤습니다.

경남농기원은 이같은 현상의 가장 큰 이유로 먹을거리의 다양화로 인한 쌀 소비량 급감을 꼽았습니다.

실제 벼 재배면적 감소에도 지난 10년간 쌀 자급률은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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