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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매미 희생자 19주기 추모제 개최

태풍 매미 희생자 19주기 추모제가 경남 창원시에서 열렸습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태풍매미 추모공원에서 열린 추모제에는 유족들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추석연휴였던 2003년 9월 12일 태풍 매미가 마산 합포구 해안가를 덮치면서 18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후 창원시는 배수펌프장과 기립식 차수벽등을 설치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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