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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수산물 양식업 피해 10년동안 1392억원

지난 10년 동안 기후위기로 인한 수산물 양식업 피해가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신정훈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지난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양식업 피해가 139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양식업 피해액 가운데 90% 가까이는 고수온으로,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 해역 평균 수온은 0.96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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