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경영 510점,인제대 의예 535점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수준별 수능시험의 가채점을 분석한 배치참고표가 발표됐습니다.

부산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와 부산진학지도협의회가 부산시내 90여개 학교 2만9천여명의 가채점을 토대로 이처럼 자료를 발표했는데 예상대로 수학 B형과 영어 B형 최상위권 성적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표준점수로 인문계열 부산대 경영은 510점, 부산대 영어교육은 507점을 자연계열은 인제대 의예가 535점,고신대 의예가 533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수능은 전체적으로 어려워 재수생이 강세를 나타내는 정시보다는 수시전형에 적극 도전할 것을 입시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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