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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상대 위증 교사 오영호 전 의령군수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폭력배를 상대로 위증을 교사한 혐의로 기소된 오영호 전 의령군수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오 전 군수는 지난 2014년 자신에게 비판적인 내용의 기사를 쓴 기자를 협박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게 되자, 협박한 사실이 없다고 폭력배에게 허위 증언을 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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