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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다섯번째 산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소설의 정수를 느껴봅니다. ‘다섯번째 산’ 오늘의 책입니다.

코엘료는 삶의 전환점이 된 산티아고 순례 여행 후 ‘연금술사’를 발표했습니다.

이 소설도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시련과 그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풀어냈는데요.

1998년 한국에 소개된 이후 오류를 바로잡고 문장을 다시 다듬어 재출간 됐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예언자 엘리야의 이야기에 코엘료가 살을 덧붙여 창작한 소설인데요.

작가 데뷔 35주년을 맞는 노년의 작가.

“피할 수 없는 시련은 인생의 형벌이 아닌 도전”이라는 가치관을 절절하게 써내려 갔습니다.

시련을 이겨내고 무너진 마음을 재건하는 엘리야.

도전과 희망, 믿음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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