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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쌍계사와 불일폭포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예고

경남 하동군의 ‘지리산 쌍계사와 불일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통일신라시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하동 쌍계사에는 국보 ‘진감선사탑비’와 보물 ‘하동 쌍계사 대웅전’ 등 20점이 넘는 문화재가 있습니다.

지리산 10경 가운데 하나인 불일폭포는 웅장하면서도 수려한 경관을 뽑내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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