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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동 사망’ 원장*담임교사 송치

마산동부경찰서는 방과후 수업을 듣던 자폐성 장애 아동이 웅덩이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집
원장과 담임 교사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지난 6월 창원의 한 어린이집 방과후 수업 현장학습을 준비하던 9살 장애 아동이 어린이집 인근 웅덩이에 빠져
숨졌으며, 경찰은 원장과 담임교사가 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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