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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천장 ‘쿵쿵’ 소리낸 40대 집행유예-창원지법

창원지법 형사 5 단독은 빌라에서 천장을 두드려 이웃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새벽시간 김해의 한 빌라에서 둔기로 천장을 두드리는 등 31차례에 걸쳐
이웃에게 불안감과 공포감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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