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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폭락 항의 농민들 볏논 갈아 엎어

쌀값 폭락에 항의하는 농민들이 수확을 앞둔 볏논을 갈아엎었습니다.

부산경남지역 농민 100여명은 오늘 함안군에서 “농민투쟁선포대회’를 열고 “45년만에 최대로 폭락한 쌀값에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회를 마친 농민들은 다음달 수확 예정인 볏논 600여평을 농기계로 갈아엎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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