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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따오기, 40마리 추가 방사

우리나라에서 사라진 뒤, 인공증식을 통해 키워낸 따오기 40마리가 우포늪으로 방사됐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따오기 자연 방사는 이번이 6번째로, 지난해부터는 봄*가을 1년에 두 번에 걸쳐 따오기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있습니다.

창녕군은 지금까지 방사한 따오기 60% 이상이 살아있는 것으로 보고 위치 추적 등 연구를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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