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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이번 주에만 산재사고로 4명 사상

경남, 이번 주에만 산재사고로 4명 사상

오늘(16) 오전 9시 반쯤 창원의 스테인리스 철강 생산업체인
현대비앤지스틸에서 협력업체 소속 50대 작업자가 크레인에 끼여 숨지고
다른 작업자 1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50인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입니다.

지난 14일엔 고성군의 한 배관제조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일용직 노동자가 숨졌으며, 13일엔 창원의 한 케이블
제조공장에서 일용직 노동자가 8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등
이번주에만 산재 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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