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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일제 음주 단속, 38명 적발

경남경찰청이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했더니, 하룻밤 사이 40명 가까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 8시부터 6시간동안 경남 전역 주요도로 50여 곳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38명이 적발되고, 이가운데 20명이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고, 최고치는 0.221%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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