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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량에 초등생 참변, 운전기사 집유

지난해 12월 횡단보도 초록불에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이 우회전하던
대형트럭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운전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
했습니다.

창원지법 형사 7단독은 10살 아이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덤프트럭 기사 40대
A 씨에게 금고 2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책임은 매우 무겁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유족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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