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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성적서 조작 STX 엔진 전 대표 항소심도 무죄

비상시 원전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이동형 발전차의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STX 엔진 전 대표이사가 항소심에서도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 2부는 관련 진술의 신빙성 부족 등을
이유로 검찰 측 공소사실이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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