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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고 술 마셨다” 오리발..만취운전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1단독은 혈중알코올농도 0.259%의 만취 상태로
창원에서 부산까지 50km 가량 구간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재판부에 “당시 차를 주차한 뒤, 차 안에서 술을 마셨다”며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A 씨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전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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