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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상 현대비앤지스틸 중처벌 적용 촉구

지난주 창원의 강판 제조업체인 현대비앤지스틸에서 크레인 끼임 사고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제대로 돼야 한다며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지난 3월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을 대표로 승진 시켜 두명의 대표이사 체계를 갖춘
것은 경영책임자에게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을 피하려는 꼼수로 보인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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