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경찰, 사이버 범죄 242명 검거

경남경찰은 사이버 사기와 사이버금융범죄에 대해 한달동안 집중수사를
벌여 24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30대 A 씨는 신체사진을 요구하는 몸캠피싱으로 벌어들인 1억8천만원을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20대 B 씨는 재난지원금 카드 발급을
미끼로 노인에게 접근해 7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사기 범죄 가운데 사이버 범죄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2017년 37%에서
지난해 57%로 급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