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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동 부부 살해 모자, 징역30년·무기징역 선고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대낮 주택가에서 50대 부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모자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30대 A씨와 어머니인 50대 B씨는 사전에 공모해 지난 5월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한 주택가에서 피해자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민재 기자
  •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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