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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주정차 전면 금지 유지하기로

야간에 스쿨존 주정차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온 경찰이, 현행대로 전면 금지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밤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스쿨존에 주정차를 허용하는 방안을 교육청 등 유관기관 35곳과 논의한 결과, 전면 금지 유지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탄력적 주정차 허용을 보류하는 대신, 주차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협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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