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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기억’ 이달의 좋은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KNN이 제작한 프로그램 ‘천 년의 기억’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문지용, 정한석, 권재경 PD가 제작한 ‘천년의 기억’은 10분 정도의 숏폼 형식으로 부산경남의 무형 문화재 장인들의 작업 과정을 기록했으며, 아름다운 영상미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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